전북 농업 취업자 비중 15.7%…사회복지·교육 순
안태성 2025. 4. 25. 08:44
[KBS 전주]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전북지역 산업별 취업자 규모를 보면, 농업 분야가 15만 8천 명, 전체의 15.7퍼센트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사회복지서비스업 9만 6천 명, 교육서비스업 7만 3천 명, 음식점 및 주점업 6만 2천 명, 공공 및 사회 보장 행정 6만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업별로는 농축산 숙련직 15만 8천 명, 청소 및 건물 관리 단순 노무직 6만 9천 명,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5만 6천 명, 교육 전문가 및 관련직,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각각 5만 2천명 등입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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