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입금되면 관리, ♥74세 정호영과 매일 키스…하나 더 낳고팠는데”(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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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남편과의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홍진경이 "하나 더 낳을 계획은 없나"라고 하자, 이영애는 "너무 애기 때 보면 예쁘다. 지금은 속 썩이는데. 그래서 40초반만 되더라고 하나 더 낳고 싶고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홍진경은 이영애에게 마지막 키스에 대해 물었다.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의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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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영애가 남편과의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4월 24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영애는 자기관리에 대해 "평상시에 관리는 그냥 건강관리고. 체중관리를 따로 하지는 않고 입금될 때. 예금이 딱 되면 그때부터 자 이거 하자 이런다. 평상시에는 그냥 먹는 거에 이렇게 많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맛있는 거 많이 먹는다"고 전했다.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결혼하고 나서는 한동안 조금 쉬었죠. 애들 출산하고 남편이랑 애들 키우는 데 집중을 해.서 그 생활도 제일 행복했고. 그 이후에는 그동안에 못 했던 걸 해보자 그래서 다양한 역할, 다양한 색깔. 막 재미있는 거 해서 다 했죠"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출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영애는 " 다행히도 운이 좋아서 진통은 거의 못 했던 것 같아요. 주치의 선배님이 "이영애 씨" 그 며느리들의 공의 적이 되셨어요. 막 이러더라. 옆방에 시어머님 말고 며느리가 있었나 봐요. 그 시어머님이 아니 이영애도 저 나이에 자연분만 저희들 자연분만 해야지 했다더라"라고 했다.
홍진경이 "하나 더 낳을 계획은 없나"라고 하자, 이영애는 "너무 애기 때 보면 예쁘다. 지금은 속 썩이는데. 그래서 40초반만 되더라고 하나 더 낳고 싶고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홍진경은 이영애에게 마지막 키스에 대해 물었다. 이영애는 "매일 한다. 어제도 했다"고 변함 없는 금슬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990년 CF 모델로 데뷔해 '대장금'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의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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