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C에 루징시리즈 후 광주 원정... 4승 도전 손주영 vs 양현종 반등해야
이규원 기자 2025. 4. 25. 07:15
라일리 7K 무실점 쾌투, LG는 시리즈 역전패
외인 에이스 오스틴·손주영 VS 양현종 부진, 팽팽한 주말 매치업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5.4.13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NC 선발 투수 라일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5.4.24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1회초에 투구하고 있다. 2025.3.23
LG트윈스 오스틴
외인 에이스 오스틴·손주영 VS 양현종 부진, 팽팽한 주말 매치업

(MHN 이규원 기자) 2025 신한 SOL 뱅크 KBO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지난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시리즈를 1승 2패로 마감했다.
NC 선발 라일리는 6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을 기록했고, 서호철의 멀티 히트로 얻은 2타점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LG는 25일부터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에 나선다. 올 시즌 양 팀 상대 전적은 LG가 2승 무패로 앞서 있다.
LG는 손주영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현재 3승 1패, 26이닝, 평균자책 3.81, WHIP는 0.96 4승 도전에 나선다.

KIA는 양현종이 3패, 25⅔이닝, 평균자책 6.31, WHIP 1.79로 등판한다. 승리로 반등이 필요하다.
타선에서는 LG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타율 0.326, 29안타 8홈런 22타점으로 LG 1위 수성의 중심이다.

KIA의 키플레이어는 박찬호이다. 타율 0.286, 18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 중이다.
1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얼마나 더 2위와의 승차를 벌릴 수 있을 지, 부진에서 벗어나려는 KIA는 홈 반등 기회를 반드시 잡고, KIA의 에이스 양현종의 승리도 필요한 상황이다.
2025 신한 SOL 뱅크 KBO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25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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