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금) 경제 캘린더
■ 정부 물가차관회의, 10시, 서울청사
가공식품과 외식 가격 인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민 체감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입니다.
정부가 물가차관회의를 열어 체감 물가 완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 농식품부, 올해 과수 생육상황 발표
기후 변화가 식탁 물가를 들썩이게 하는 요즘, 사과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지도 큰 관심사입니다.
최근 개화기와 눈과 찬바람이 불어 걱정이었는데요. 과일나무 냉해 피해는 없는지, 산불 피해 현황은 어떤지 농식품부가 브리핑합니다.
■ 기아, 1분기 실적 공시 및 컨퍼런스콜, 14시경
미국발 관세 폭풍 속 기업의 실적 발표 시즌입니다.
국내 2위 완성차업체이자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기아가 오늘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앞서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량 호조세와 환율 효과로 1분기 매출이 역대 최대인 44조4천억 원, 영업이익 3조6천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는데요.
기아차도 선방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관세 인상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2분기부터가 문제입니다.
■ 금융감독원, 국내은행 2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 공개
금융감독원이 국내은행의 2월 말 원화 대출 연체율을 공개합니다.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0.53%로 한 달 전에 비해 0.09%포인트 올랐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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