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에 부모가 된 갈라파고스 거북이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4. 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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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약 100살 된 멸종 위기종 서부 산타크루즈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 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가 공개됐다.

2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새끼 거북 네 마리는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와 약 96살인 '아브라조' 사이에서 태어났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서부 산타크루즈 갈라파고스 거북이는 갈라파고스 거북이의 아종으로 수컷은 길이 1.8m, 체중 260kg까지 자란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은 편이다. 수명은 100~200년으로 추정된다.

현재 새끼 거북 네 마리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오른쪽)와 약 96살인 '아브라조'가 우리를 거닐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입을 벌리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font>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앞쪽)와 약 96살인 '아브라조'가 우리를 거닐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수박을 먹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 중 한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 중 한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 중 한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 중 한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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