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귀요미 子’ 첫 외출 공개…“넌 예쁜데 난 꼬질꼬질”

이유나 2025. 4. 25. 0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나윤권이 신생아 아들과 첫 외출에 감격했다.

24일 나윤권은 자신의 계정에 "다호의 첫 나들이 ^^ 처음 보는 것들이여가지고 신기한거 투성"이라며 어느새 백일이 지난 갓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빠 다이어트 시켜 줄라고.. 아빠는 꼬질꼬질인데 넌참 이쁘구나 ^^ 자주 나가자 다음에는 밥먹기 도전 !!"이라고 아들과 자주 외출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한편 나윤권은 2004년 '중독'으로 데뷔해 '나였으면' '기대'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나윤권이 신생아 아들과 첫 외출에 감격했다.

24일 나윤권은 자신의 계정에 "다호의 첫 나들이 ^^ 처음 보는 것들이여가지고 신기한거 투성"이라며 어느새 백일이 지난 갓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동안 아빠 엄마가 쫄보라.. 너 아플까봐 못나갔었는데.. 생각 보다 괜찮았다 그치? 가만히 있으면 움직이라고 찡찡 ㅋㅋ"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빠 다이어트 시켜 줄라고.. 아빠는 꼬질꼬질인데 넌참 이쁘구나 ^^ 자주 나가자 다음에는 밥먹기 도전 !!"이라고 아들과 자주 외출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한편 나윤권은 2004년 '중독'으로 데뷔해 '나였으면' '기대'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해 1월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 3월 큐레이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9개월만에 득남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