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즌 첫 패' 한화, 롯데에 역전패...20년 만의 9연승 무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단 첫 선발 8연승을 거뒀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년 만의 9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3회까지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으나 3회 홈런을 허용한 데 이어 6회에만 3점을 내주며 6이닝 7피안타(1홈런) 7탈삼진 1사사구 4실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첫 패(2승)을 당했다.
롯데는 토종 에이스 박세웅이 2회 3점을 내주면서 흔들렸지만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5사사구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며 한화의 연승을 저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창단 첫 선발 8연승을 거뒀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년 만의 9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한화는 24일 부산 사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3-5 역전패했다.
앞서 8연승을 달리며 구단 첫 '선발 8연승' 기록을 달성했던 한화는 '몬스터' 류현진을 내세워 기록을 이어가고자 했다. 그러나 롯데의 뒷심에 무너졌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 2005년 6월 이후 20년 만에 도전했던 9연승이 무산됐다.
이날 한화는 2회초 노시환의 안타와 채은성, 이진영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임종찬, 최재훈이 삼진과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심우준의 내야 안타와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뽑아냈다.
그러나 롯데는 3회말 윤동희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의 시작을 알린 뒤 6회말 1사 만루에서 나승엽의 2타점 적시타와 전준우의 내야 땅볼로 4-3 역전에 성공했다.

롯데는 8회말 선두 타자 빅터 레예스의 2루타와 희생플라이 2개를 묶어 1점을 추가하면서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3회까지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으나 3회 홈런을 허용한 데 이어 6회에만 3점을 내주며 6이닝 7피안타(1홈런) 7탈삼진 1사사구 4실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첫 패(2승)을 당했다.
롯데는 토종 에이스 박세웅이 2회 3점을 내주면서 흔들렸지만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5사사구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며 한화의 연승을 저지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쯔위, 허리+골반 노출 패션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지수, 왜 이렇게 예뻐? '설렘 지수 한도 초과 오는 세계 1위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레전드 레이싱모델 신세하, 야외온천서 비키니 입고 '美친 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173㎝ 美친 비율 '태양보다 빛나잖아...청순과 우아를 넘나드는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콜드플레이, BTS 진 콜라보에 "고마워"...RM "뭉클하네"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카리나, 핑크 헤어 파격 변신...블랙 시스루로 완성한 치명적 '섹시美' - MHN / 엠에이치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피는 못 속여...물려받은 재능폭발 '엄마가 보인다' - MHN / 엠에이치앤
- 상위 1%의 이중생활? 선의의 경쟁, 이혜리의 반전 스틸컷 화제 - MHN / 엠에이치앤
- MZ 정수리샷 찰칵! 차은우, 모자도 가릴 수 없는 '잘생김'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