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케이크부터 마술쇼까지’ 어린이날 아이와 가기 좋은 메리어트 호텔
호텔이 아이를 위한 놀이터가 된다면 어떨까. 특별한 어린이날을 기념하고자 아이와의 호캉스를 준비하는 가족 고객들을 위해 호텔업계는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키즈 전용 케이크부터 체험형 마술쇼까지. 전국 메리어트 산하 호텔들이 제안하는 어린이날 특선 이벤트를 소개한다.

오렌지 블로썸과 딸기 시럽 및 잼을 넣은 부드러운 시트가 상큼한 풍미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약은 오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가능하며 픽업 일 기준 2일 전까지 예약 할 수 있다.

체리 팝 장식과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데코가 돋보이는 이 케이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초콜릿 스폰지에 부드러운 카라멜과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루어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예약은 픽업일 기준 3일 전까지 가능하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라이브 바비큐와 해산물, 디저트까지 포함한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에어바운서를 설치한 키즈 카페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포트’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는 호텔 연회장 ‘더 레이크파크 볼룸’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하며, 가족 단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스 메뉴는 새우 요리, 단호박 수프, 보리 리조또로 구성한 에피타이저와 함께, 성인에게는 안심 스테이크, 어린이에게는 햄버그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제공한다.
오후 1시부터 약 40분간 펼쳐지는 마술쇼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마술사가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팝콘, 초콜릿 퐁듀, 솜사탕을 포함한 디저트와 풍선 아트, 포토존 등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한다.

‘유에’는 정통 광둥식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세련된 공간과 정갈한 요리로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5월 한 달 간 어린이 동반 고객에게는 키즈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며, 가정의 달을 위한 단품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키즈 전용 테이블은 일반 뷔페와 별도로 마련해 아이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종 지역 내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추천한다.

다이닝 레스토랑 ‘더 플라잉 호그’는 제주 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육류 중심 메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13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는 무료 키즈 디너와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여줄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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