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70대 남편과 매일 키스 “어제도 했지” (공부왕찐천재)

김혜영 2025. 4. 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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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재능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 (이태원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애는 마흔에 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며 40대엔 아이들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50대 되니 ‘다양한 역할, 재미있는 캐릭터는 다 하자’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고백했다. 또한, “딸이 TV에 나오는 걸 좋아한다. 자기 조금 나온다고 울었다”라며 과거 가족들과 출연했던 방송 후일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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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평상시엔 건강관리 정도. 체중 관리를 특별히 하진 않는다. 입금이 딱 되면 그때부터”라며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경이 “보톡스나 필러 맞아본 적 있나?”라고 묻자, 이영애가 “전 덴서티 한다. 울쎄라보다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 1년에 약하게 할 땐 3번도 한다”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이영애의 설명에 점점 빠져들며 “이 언니 방문 판매에 재능 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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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홍진경이 공식 질문인 “마지막 키스는?”이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매일 한다. 어제도 했다”라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홍진경이 “뽀뽀 아니고?”라고 묻자, 이영애가 “왔다 갔다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이 “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가는구나”라며 부러워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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