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3.50%-리비안 2.46%,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박형기 기자 2025. 4. 25. 05:55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급등하자 전기차도 모두 랠리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50%, 리비안은 2.46%, 루시드는 2.51%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3.50% 급등한 259.5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8358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미국 기업 중 시총 9위에 해당한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로 미국 기술주가 일제히 랠리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다른 전기차도 모두 랠리했다. 리비안은 2.46% 상승한 12.09달러를, 루시드는 2.51% 상승한 2.4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미국증시는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으로 일제히 급등했다. 다우는 1.23%, S&P500은 2.03%, 나스닥은 2.74% 각각 급등했다. 나스닥의 상승 폭이 특히 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