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느끼는 하와이 감성 ‘2025 알로하 마이스 워크숍’ 성료

밋 하와이(Meet Hawai‘i)가 메리어트 리조트 와이키키,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지난 22일 서울 성수동 ‘울루울루’에서 열렸다.
도심 속 하와이를 콘셉트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휴양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하와이의 MICE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현장에는 MICE 전문 여행사, 랜드사,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는 메리어트 소속 하와이 주요 호텔 5곳이 참여해 연회 공간, 다이닝, 전용 혜택 등 MICE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참여 호텔은 △쉐라톤 와이키키 △로열 하와이안 리조트 와이키키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쉐라톤 마우이 리조트 & 스파였다.

현장에서는 칵테일 클래스와 하와이안 푸드 페어링 등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정보연 작가와 울루울루 셰프가 이끄는 세션은 참석자들에게 하와이 현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의 마지막은 하와이 고급 리조트 숙박권, 인천~호놀룰루 왕복 항공권 등으로 구성한 럭키드로우가 장식했다.
밋 하와이는 하와이 관광청의 ‘말라마 하와이(Mālama Hawai‘i)’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MICE 운영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하와이의 자연과 문화를 보호하며, 단체 여행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 단위로 참여 시에는 ESG 기업 인증서를 통해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밋 하와이는 한국 MICE 시장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확대하고, 메리어트 리조트 와이키키, 하와이안항공 등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하와이를 전략적인 MICE 목적지로 지속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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