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홍명보호 합류 불발 혼혈 MF, "거의 매일 개별적 하체 운동"..."발달한 다리 근육이 무릎 관절 지탱, 큰 부상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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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다.
홍명보호 합류 가능성이 거론된 옌스 카스트로프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4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의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전반 15분경 스프린트 도중 잔디에 걸려 넘어지며 오른쪽 무릎이 뒤틀렸다. 곧 묀헨글라드바흐로 이적할 예정인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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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천만다행이다. 홍명보호 합류 가능성이 거론된 옌스 카스트로프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4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의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전반 15분경 스프린트 도중 잔디에 걸려 넘어지며 오른쪽 무릎이 뒤틀렸다. 곧 묀헨글라드바흐로 이적할 예정인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라고 전했다.

뉘른베르크는 지난 19일 독일 막스 모를로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SC 파더보른 07과 2024/25 시즌 2.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당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승격 가능성을 높이던 뉘른베르크였기에 뼈아픈 결과였다. 시작은 훌륭했다. 전반 2분 마히르 엠렐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18분 카스트로프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기세가 꺾였다.


결국 뉘른베르크는 전반 20분 타르크 셸러, 후반 4분 일리야스 안자, 후반 32분 스벤 미헬에게 연달아 실점하며 고개를 떨궜다. 뒤늦게 엠렐리가 한 골을 만회하며 따라붙었으나 경기를 뒤집긴 역부족이었다.
패배보다 안타까운 건 핵심 미드필더 카스트로프의 부상이었다. 경기 후 독일 다수의 매체에선 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시즌 아웃 소식을 전했다. 이는 향후 커리어 전체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큰 부상이다. 다행히 정밀 검사 결과 십자인대 파열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처음엔 카스트로프 본인 그리고 의료진들도 인대 파열을 의심했다. 그러나 MRI 검사 결과는 놀라웠다. 단순히 외측 인대 부분 파열로 드러났다. 수술 또한 받지 않아도 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U-21 국가대표인 카스트로프는 특히 발달한 다리 근육을 가지고 있다. 이는 무릎 관절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주고 인대를 보호해 줬다. 카스트로프는 거의 매일 훈련이 끝난 뒤에도 개별적으로 하체 근력 운동을 진행해 왔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습관은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그를 도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옌스 카스트로프 SNS, 빌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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