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불확실성 줄면서 강세 마감…나스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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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8.91포인트(2.03%) 오른 5,484.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57.99포인트(2.74%) 오른 17,166.04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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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각 2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6.83포인트(1.23%) 오른 40,093.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8.91포인트(2.03%) 오른 5,484.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57.99포인트(2.74%) 오른 17,166.04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호재도 없고, 미중 무역 협상도 공회전 중이라는 의구심이 커졌지만, 투자자들은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습니다.
한국과 일본, 인도 등 주요 교역국과 미국이 관세 협상에 들어갔고 결국 관세 불확실성도 잦아들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트럼프가 자동차 업체들을 위해 부품 관세 일부를 면제하겠다고 한 점도 낙관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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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주 기자 (jjch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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