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산 5월호] ‘가정의 달’ 감사의 마음 담은 손편지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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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과 편리함을 강조하는 요즘, 손 편지는 어딘가 뒤떨어진 문화 취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진심을 전하려는 사람들은 기어코 편지지를 꺼내 들기 마련이다.
'어린이동산' 5월호는 특집 '편지를 띄워요'를 통해 손 편지를 다시 조명한다.
편지에 대해 잘 알게 됐다면 이제 진심을 담아 편지를 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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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과 편리함을 강조하는 요즘, 손 편지는 어딘가 뒤떨어진 문화 취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진심을 전하려는 사람들은 기어코 편지지를 꺼내 들기 마련이다. ‘어린이동산’ 5월호는 특집 ‘편지를 띄워요’를 통해 손 편지를 다시 조명한다.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떤 편지를 썼을까? 천재 작곡가 베토벤이 연인에게 띄운 사랑의 편지,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이 두 아들에게 삶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쓴 편지 등을 엿본다. 아울러 편지에 얽힌 재밌는 일화와 세계 곳곳의 독특한 편지를 소개한다. 편지에 대해 잘 알게 됐다면 이제 진심을 담아 편지를 쓸 차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좋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독자를 위한 편지 잘 쓰는 법도 다룬다.
‘지금, 여기 어때요?’에서는 광주광역시를 찾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흔적을 좇았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날 어린이날을 맞아 평소보다 더 풍성한 선물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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