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일자리 여기 다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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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목포시 상동 목포실내체육관에서 '2025 상반기 전남일자리박람회'를 연다.
조선업·식품 제조업·관광숙박 등 28개 기업이 148명을 채용한다.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청, 보훈청 등 중앙행정기관이 박람회를 지원하며 취업 대상자는 일반 구직자, 대학생(졸업 예정자), 특성화고 학생 등이다.
전남 영암군의 송운산업, 효양 등 조선업 7개 기업이 용접, 포설, 취부 등 직종에서 47명을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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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식품 등 기업 148명 채용

전남 영암군의 송운산업, 효양 등 조선업 7개 기업이 용접, 포설, 취부 등 직종에서 47명을 채용한다. 식품 제조기업인 동원F&B, 삼진물산, 대창식품, 농업회사법인 다솔 등은 생산직과 사무원 등 60명을 모집한다. 에이치제이디오션리조트와 자은오션랜드는 프런트 직원과 조리사 등 11명을 뽑는다. 화학물질 제조업체 로우카본도 생산직, 연구원 등 10명을 채용한다. 케이씨는 전기공무직, 생산 운전원 3명의 신규 직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30일 박람회장에서 이력서를 내고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전남일자리종합센터 서부플랫폼과 전남일자리정보망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전KDN, HD현대삼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구직자를 위한 취업전략을 주제로 채용설명회를 열고 이력서 사진 촬영, 힐링 상담 테라피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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