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4. 25. 00:39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세협상이 시작됐습니다.
미국은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우리나라를 압박하는 속도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건과 형세가 변모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가는 것이 더 빠른 길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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