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군산시 김현석 복지교육국장과 시립도서관 관계자들이 인제 기적의도서관을 방문해 심민석 관장으로부터 도서관 운영 현황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동명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소통·어울림의 공간으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전북 군산시 김현석 복지교육국장과 군산시립도서관 관계자들이 인제 기적의도서관을 방문해 심민석 인제 기적의도서관장으로부터 도서관 운영 현황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올 들어 24일까지 인제 기적의도서관 성인 견학이 군산시립도서관 관계자를 포함해 14개 단체, 215명에 달한다. 방문단체는 강원대, 서울 아차산숲속도서관, 양양문화재단, 노원구(청장 포함), 파주시, 대구도서관 등이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의 경우 70명의 인원이 시설을 견학하기도 했다.
2024년에는 132회 1995명(아동 986명, 성인 1009명)의 견학·벤치마킹이 이뤄졌고, 2023년에는 74회 1814명(아동 1337명, 성인 477명)이 견학·벤치마킹을 했다. 2023년에는 지역내 아동 견학 비중이 높았다면 2024년에는 지역외 성인의 견학이 대폭 늘었다.
인제 기적의도서관은 2023년 6월 28일 개관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대지면적 9993㎡, 연면적 2996㎡, 건축면적 2225㎡ 규모다. 이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