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22기 영식에 받은 상처→14기 경수가 위로 (나솔사계)
장정윤 기자 2025. 4. 24. 23:50

‘나솔사계’ 국화가 경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에는 결혼이 간절한 중년 ‘골드’와 한 번 더 결혼에 도전하는 ‘돌싱’이 모인 ‘골싱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국화는 22기 영식에 대한 불편함을 전했다. 국화는 “22기 영식님은 날 미워하는 거 같다. 내가 (10기 영식과) 나가야 했다더라. 언니가 (10기 영식과) 나가는 게 너무 싫다더라. 무례하다고 생각했다. 내 결정인데”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국화는 “그래도 14기 경수 님이 챙겨준다”며 경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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