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계약은 '1년 8억' 베테랑 양효진, '대어' 이다현-고예림 현대건설 떠났다... 여자부 FA 시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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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종료됐다.
대부분의 선수가 원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현대건설의 전력 유출이 가장 컸다.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36)은 연봉 5억 원에 옵션 3억 원 총액 8억 원에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하혜진과 2억 2천만 원에 FA 계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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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 KOVO 여자부 FA 계약 결과를 알렸다.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36)은 연봉 5억 원에 옵션 3억 원 총액 8억 원에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후 줄곧 현대건설에서 활약한 양효진은 19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나가게 됐다.
현대건설은 주축 선수 두 명을 떠나보내게 됐다. 미들블로커 이다현은 보수 5억 5천만 원(연봉 3억 5천만 원·옵션 2억 원)에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은 3억 7천만 원(연봉 3억 원·옵션 7천만 원)에 페퍼저축은행에 합류했다.


통합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은 김연경(36)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4명의 선수와 내부 FA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이고은은 옵션 제외 연봉 3억 6천만 원에 잔류를 확정했다. 신연경와 김다솔, 문지윤은 각각 3억 원, 7천만 원, 8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IBK기업은행도 유망주 육서영, 김채연과 동행을 이어간다. 리베로 임명옥은 보수 1억 5천만 원에 한국도로공사에 잔류한다.
GS칼텍스는 4억 원에 유서연을, 2억 원에 권민지를 잡았다. 페퍼저축은행은 하혜진과 2억 2천만 원에 FA 계약을 마무리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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