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소유진 & 오나라, 오열 연기 빛났다 "사랑해, 내 자매"('빌런의 나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빌런의 나라' 소유진과 오나라가 뜨거운 자매애를 펼쳤다.
24일 방영한 KBS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에서는 뜨거운 싸움이 붙었던 오나라(오나라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극적인 화해를 했다.
오나라와 오유진 자매는 사소한 다툼 후 집안 싸움으로 변하게 됐다.
오나라와 오유진은 각자 남편에게도 "서로 회사에서 말도 하지 말라"라며 엄포를 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빌런의 나라’ 소유진과 오나라가 뜨거운 자매애를 펼쳤다.
24일 방영한 KBS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에서는 뜨거운 싸움이 붙었던 오나라(오나라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극적인 화해를 했다.
오나라와 오유진 자매는 사소한 다툼 후 집안 싸움으로 변하게 됐다. 그들 자매는 학벌 및 재산 등으로 자잘한 열등감이 있었고, 이것이 달걀을 사주면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오나라와 오유진은 각자 남편에게도 "서로 회사에서 말도 하지 말라"라며 엄포를 놓았다. 또한 오나라는 오유진에게 베풀었던 살림살이를 거둬갔고, 오유진 또한 자신의 돈으로 응모한 오나라의 상품을 빼앗고자 했다.
그러나 이들 부부 두 쌍은 그대로 엘레베이터에 갇혔다. 미친 듯이 흔들리며 추락하는 엘레베이터 안에서, 오나라는 “우리 나이 순대로 나가자. 가장 어린 유진이가 나가자”라면서 큰 결심을 했다. 그러나 이들은 나갈 수 없었고, 오유진은 “내가 언니한테 도움 받으면서 언니한테 도움 받았다고 고맙다고 말을 못했어. 자격지심이었다”라며 울면서 마음을 고백했다. 오나라는 “나도 네 형부 돈 쓰면서 너한테 그렇게 굴었다. 사랑한다”라며 서로 끌어안았다.
그러나 이내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이들은 극적으로 화해를 하면서 구출이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KBS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