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투자자들, 미중 무역 전쟁 관망하며 보합세 출발

김예슬 기자 2025. 4. 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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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월가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소폭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5.5포인트(0.19%) 하락한 3만9531.05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5.5포인트(0.10%) 오른 5381.38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46.7포인트(0.28%) 하락한 1만6754.756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여러 기업 실적의 엇갈린 전망과 미중 무역 전쟁의 전개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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