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결혼식에 유재석-강호동만 초대 “센 놈만 부르면 돼” (옥문아)

장정윤 기자 2025. 4. 24. 22: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옥문아’ 이경규가 딸 결혼식에 후배 일부만 초대한 이유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원 양에 대해 “자식은 소 닭 보듯 해야 한다. 자식은 부모와 다른 객체다. 나는 딸이 결혼식 날짜를 잡았어도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다만 결혼식 흥행을 위해 좀 뛰어다녔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가 “(이예림의) 결혼식 때 왜 후배 전체한테 청첩장을 안 돌렸냐”고 묻자, 이경규는 “센 놈들 몇 명만 부르면 돈이 된다. 강호동과 유재석처럼 씀씀이가 센 애들”이라고 답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