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생아 10개월 연속 증가…경북 소폭 감소
정혜미 2025. 4. 24. 22:02
[KBS 대구]대구의 출생아가 10개월 연속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 2월 대구의 출생아 수는 8백9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3%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 연속 상승세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반면 2월 경북의 출생아 수는 8백27명으로 지난해 8백45명에 비해 2.13% 줄었습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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