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화재, 안전 관리 부실”…고발 추진
김아르내 2025. 4. 24. 21:52
[KBS 부산]반얀트리 화재 참사가 부실한 안전 관리가 주요 원인이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시민단체와 노동계는 오늘 기자회견과 함께 진상조사 보고서를 내고, "시공사의 부실한 안전·보건 관리와 공사 기간 압박, 위험한 혼재 작업 등이 피해를 키운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리조트 사용승인 과정에 국가기관의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이런 지적을 토대로 고발장 접수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아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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