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상가 공실률은 ‘전국 최고’
이정은 2025. 4. 24. 21:48
[KBS 대전]조기 대선 국면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공약이 거론되면서 세종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셋째 주 전국주택가격동향을 보면 세종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0.04% 오르며 상승 전환한 데 이어 이번 주는 0.23%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반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세종시가 25.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집합상가 임대가격지수도 2.3% 하락하며 전국 평균 0.22%보다 가파르게 떨어졌습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려은단 비타민 온라인서 2천5백개 팔려…건강 해칠 정도 아니다? [지금뉴스]
- 대형아파트 20억인데 소형이 21억?…황당 ‘세금 역전’ 철퇴
- 아수라장 된 전광훈 대선출마 현장…“끌어내! 나가!” [지금뉴스]
- SKT ‘24시간 내 보고’ 규정 위반…알뜰폰 고객 ‘USIM’은?
- “오늘 전과 생기셨죠?” vs “조선 제일검이라면서 왜…” [지금뉴스]
- 윤희숙 “권력 줄 서고, 대통령 심기 살피다 계엄 낳았다”…尹 정면 비판 [지금뉴스]
- [창+] 계엄군 행동 왜 이상했을까
- [단독] 검찰, ‘공천개입 의혹’ 구상찬 전 의원 등 참고인 조사
- 차기 교황 유력 거론…아시아 교황 선출 기대감
- “내가 죽으면 산에 뿌려줘”…‘산분장’ 언제 활성화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