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프라이팬 코팅 공장에 불...2명 중상
양동훈 2025. 4. 24. 21:30
오늘(24일) 오후 3시 반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프라이팬 코팅공장에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담당 소방서 인력과 장비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4시 반쯤 해제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작업 과정에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경찰 "이철규 며느리도 대마 양성"...아들은 구속영장 심사
- 최장 6일 황금연휴 없다...정부 "5월 2일 임시공휴일 검토 안 해"
- "살려주세요" 도망쳐도…이유없이 여성 폭행한 잔혹한 10대
-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징역 10년 구형
- "보험사기 신고했더니 연봉 벌었어요"...포상금 최대 4,400만 원
- 이란군, 하르그섬 공습에 반격 시작...UAE 항구 공격
- [속보] 서울 소공동 7층 건물서 불...중상 2명·경상 8명
- 북, 동해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연합훈련 반발?
-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 언론에 "흉기보다 무서워"...'거래설' 겨냥?
-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걸프국 개입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