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번째 3안타쇼…이정후 타율 0.333
배정훈 기자 2025. 4. 24. 21:27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076584
어제(23일) 하루 쉬었던 이정후 선수의 안타쇼가 재개됐습니다.
시즌 3번째 '한 경기 3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어제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오늘 첫 타석에 바로 침묵을 깼습니다.
1회 밀워키 에이스 페랄타에게 노볼 투스트라이크로 몰렸지만 3구째 직구를 밀어쳐 깨끗한 좌전안타를 뽑아냈습니다.
6회에도 시속 165km짜리 총알 같은 타구로 우전안타를 만들었고, 플로레스의 적시타 때 쐐기 득점도 올렸습니다.
7회에는 투수 앞 빗맞은 땅볼을 쳤지만 전력질주로 내야 안타를 추가해 시즌 세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이정후는 타율을 3할 3푼 3리로 끌어올려 내셔널리그 5위에 올랐고, 샌프란시스코는 4대 2로 이겼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즌 3번째 3안타쇼…이정후 타율 0.333
- '아내 살해' 대형 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 징역 25년 확정
- 10대 독일인 2명, 숙소 예약 안 됐단 이유로 하와이서 추방
- [영상] "엄마!" 생방송 중 부르짖은 앵커…'혼비백산' 밖으로 뛰어나온 사람들
- 저스트비 배인, K팝 보이그룹 최초 커밍아웃 선언
- "연봉 벌었네"…보험사기 제보하고 포상금만 수천만 원? [뉴블더]
- "담배 맛 떨어지니까"…이사 가라며 입주민이 남긴 편지
- '사랑인 줄 알았는데' 재력가 딸 접근해 100억 빼돌렸다
- "국회의장으로서 경고합니다" 한덕수 표정이…"이 무슨!?" 뛰쳐나온 국힘 의원들 [바로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