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키움전 위닝시리즈 케이브 덕분이야' [사진]

박준형 2025. 4. 24.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연승을 달리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두산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두산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내주고도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이승엽 감독이 케이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연승을 달리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두산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두산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내주고도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이승엽 감독이 케이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24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