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故문빈 빈자리 남기고...'Stargraphy' 콘서트 개최

정에스더 기자 2025. 4. 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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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완전체로 돌아오는 첫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 6월 7-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오는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스트로는 오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스트로가 지난 2022년 진행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으로, 아스트로는 전 멤버인 라키와 함께 무대에 올라 변함없는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3일 오후, 'Stargraphy' 공연의 포스터가 깜짝 공개되며 구체적인 일정과 공연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눈부신 비주얼이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특히 포스터 속에 등장하는 흰 나비가 문빈을 떠올리게 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아스트로의 멤버들은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기분 좋게 준비하고 있다. 다 같이 모여서 함께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데뷔 9주년을 맞은 아스트로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준비한 공연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트로는 최근 스페셜 싱글 'Twilight'을 발표하고, 문빈을 위한 신곡 '꿈속의 문(Moon)'을 발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콘서트는 완전체로 팬들 곁에 돌아오는 자리로, 많은 팬들이 특별한 감동을 기대하고 있다.

'The 4th ASTROAD (Stargraphy)'의 티켓 예매는 아스트로 팬클럽 아로하와 라키 팬클럽 하모를 위한 선예매가 오는 28일과 30일에 각각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5월 2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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