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입금이 딱 되면" 믿기지 않는 미모 관리 비결 이거였네! ('찐천재')

[OSEN=김예솔 기자] 이영애가 자신의 관리 비결을 이야기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자신의 관리 비결을 이야기했다.
홍진경은 "최근에 만나는 연예인 누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영애는 "집이 한남동 이태원이니까 다들 바쁘니까 멀리 못 가니까 연락해서 같이 운동하는 친구"라며 백지연 아나운서와 배우 장서희를 뽑았다.

홍진경은 "언니가 웃긴 캐릭터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이번에 '헤다 가블러'가 좀 웃기다. 무겁다고 생각하는데 좀 재밌게 풀어보려고 한다"라며 "나는 아는 지인들은 시트콤을 해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첫 무대는 긴장될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대사 양도 많다. 대본을 꼭 쥐고 잔다. 너무 힘든데 너무 너무 재밌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부부싸움은 자주 안 하시나"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작은 다툼은 있다"라며 "심심하니까 괜히 옆에서 시비 거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학부모가 되니까 학부모 사이의 갈등도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평상시에 관리는 건강관리다. 입금 되면 자 이제 하자 하고 체중 관리 한다. 평소에는 맛있는 거 많이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성격이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 학교 때 아는 친구들이 네가 연기를 한다고 그랬다. 소심했는데 연기로서 해소를 한다. 나름의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이야기했다. 이영애는 "너무 재밌었다. 근데 지금도 사람들이 뭐만 하면 금자씨 같다고 하더라. 썬글라스만 써도 금자씨 얘길 한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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