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국 '코첼라' 반응 터졌다…SNS 언급량 톱5
박정선 기자 2025. 4. 24. 20:25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를 뜨겁게 달군 엔하이픈이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X(트위터)에서 운영하는 'Music' 계정이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올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출연 아티스트 중 X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된 팀이다.
'코첼라' 기간 동안 X에 업로드된 관련 게시물은 총 250만 건, 누적 조회수는 12억 회에 달했는데 언급량(MENTIONED) '톱 5'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엔하이픈뿐이다.
엔하이픈은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코첼라'에서 약 45분 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공연 직후 X에서는 'ENCHELLA'(엔하이픈, 코첼라 합성어)가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울러 미국, 일본, 영국 등 여러 국가/지역에서 엔하이픈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을 점령했었다.
외신도 엔하이픈을 주목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코첼라' 2주차 전체 무대를 되짚어보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엔하이픈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고 평했다. 미국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엔하이픈은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어둠 속 등대처럼 팬들을 눈부시게 매료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포브스는 “코첼라에서 환상적인 데뷔 무대를 펼친 엔하이픈이 스타디움 공연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이 기세를 몰아 새 앨범 발표와 월드투어 'WALK THE LINE'을 이어간다. 이들은 6월 5일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컴백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X(트위터)에서 운영하는 'Music' 계정이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올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출연 아티스트 중 X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된 팀이다.
'코첼라' 기간 동안 X에 업로드된 관련 게시물은 총 250만 건, 누적 조회수는 12억 회에 달했는데 언급량(MENTIONED) '톱 5'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엔하이픈뿐이다.
엔하이픈은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코첼라'에서 약 45분 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공연 직후 X에서는 'ENCHELLA'(엔하이픈, 코첼라 합성어)가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울러 미국, 일본, 영국 등 여러 국가/지역에서 엔하이픈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을 점령했었다.
외신도 엔하이픈을 주목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코첼라' 2주차 전체 무대를 되짚어보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엔하이픈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고 평했다. 미국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엔하이픈은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어둠 속 등대처럼 팬들을 눈부시게 매료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포브스는 “코첼라에서 환상적인 데뷔 무대를 펼친 엔하이픈이 스타디움 공연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이 기세를 몰아 새 앨범 발표와 월드투어 'WALK THE LINE'을 이어간다. 이들은 6월 5일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컴백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밀봉된 '5천만원 한은 관봉' 사진 공개…날짜는 '윤 취임 3일 후' | JTBC 뉴스
- "한 대행, 잠깐 앉아계세요" 멈춰세운 우원식 의장 꺼낸 말 [현장영상] | JTBC 뉴스
- 디올백 20배 '논란의 목걸이' 파장…"김 여사 직접 수사 불가피" | JTBC 뉴스
- [인터뷰] 홍준표 "당 무너졌던 그때와 달라…현재 지지율? 의미 없다" | JTBC 뉴스
- 전라의 문신남 '야밤 질주'...5곳서 사고내고 1명 사망 | JTBC 뉴스
- 대법 '이재명 사건' 벌써 2번째 심리…'이례적 속도전' 배경은 | JTBC 뉴스
- '삼부토건' 조사 마친 금감원…'김 여사는 빼고' 검찰로 | JTBC 뉴스
- 우원식, 한덕수 면전에 '일침'…"대행 할 일, 말 일 구별해라" | JTBC 뉴스
- [단독] "김태우 살펴봐라" 윤석열 육성파일 있다…검찰 확보 '관건' | JTBC 뉴스
- [단독] 건진법사, 명태균과 비교에 "내가 급이 같나" 불쾌감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