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나이 많지만 대신 젊은 각료 구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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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는 젊은 대선 후보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유권자의 지적에 "미래를 보는 통찰력, 경험에서 오는 직관력에 훨씬 낫다"고 자평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2차 경선 맞수 토론회 '유권자가 묻는다'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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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는 젊은 대선 후보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유권자의 지적에 "미래를 보는 통찰력, 경험에서 오는 직관력에 훨씬 낫다"고 자평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2차 경선 맞수 토론회 '유권자가 묻는다'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나이가 많으신 후보인데 젊은 후보들보다 미래를 보는 안목이 떨어질 수 있다'는 시청자의 질문에 "나이가 많아 젊은 사람들보다 떨어지는 부분이 물론 있을 수 있다"며 "나이는 어떤 경우든 속일 수 없지만 젊은 사람보다 좋은 능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경험, 연륜 직관력이 있다"고 자평했다.
또한 김 후보는 "젊을 때보다 건강 상태도 오히려 더 좋다. 관리를 열심히 한다. 또 젊은 관료들을 활용해 가장 젊은 내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나보다 여섯 살이나 많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한 번 보면 알 수 있다"며 "젊은 각료들을 많이 활용해서 청년들과 힘을 같이 합쳐서 젊은 내각을 잘 구성할 수 있다.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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