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초·중·고 통합학교’ 힘 싣는다

구자훈 기자 2025. 4. 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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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24일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홍정표 부교육감은 "학교는 경기미래교육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으로, 학교 중심의 세심한 교육정책을 마련해 통합운영학교의 장점을 살리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통합운영학교가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5일 실무자협의회를 별도 개최하고 통합운영학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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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표 제2부교육감 협의회 주재 교직원 배치~학사운영 지원 모색

경기도교육청은 24일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도내 통합운영학교의 운영 효율화 방안을 찾고 유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통합운영학교는 초·중·고 학교급을 통합해 운영하는 학교로, 각종 시설과 기자재를 공동 이용해 재정 운용의 효율을 높이고 교육과정 연계로 학생의 연속적 성장을 돕는 장점이 있다.

협의회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 주요 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교직원 배치 ▶각종 위원회 구성·운영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행·재정 업무 ▶교직원 연수 등이다.

통합운영학교 운영 전반의 구체화 제시 필요성, 다른 학교급의 물리적 통합에 따른 교직원의 업무 진행 곤란도 증가 등 문제점도 경청하고 종합 지원 방안을 궁리했다.

홍정표 부교육감은 "학교는 경기미래교육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으로, 학교 중심의 세심한 교육정책을 마련해 통합운영학교의 장점을 살리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통합운영학교가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5일 실무자협의회를 별도 개최하고 통합운영학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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