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 뒤 대선 출마 선언’ 허은아, 대구 찾아
이지은 2025. 4. 24. 19:38
[KBS 대구]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 갈등을 빚다 탈당한 허은아 전 대표가 대선 출마 선언 뒤 처음으로 대구를 찾습니다.
허 전 대표는 오는 29일 오후 대구 중구의 한 카페에서 대선 출마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허 전 대표는 당이 이준석이라는 거짓 정치인의 사유물이 되어버렸다며, 조대원 전 최고위원 등 당직자 30여 명과 동반 탈당했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형아파트 20억인데 소형이 21억?…황당 ‘세금 역전’ 철퇴
- [창+] 계엄군 행동 왜 이상했을까
- 윤희숙 “권력 줄 서고, 대통령 심기 살피다 계엄 낳았다”…尹 정면 비판 [지금뉴스]
- 아수라장 된 전광훈 대선출마 현장…“끌어내! 나가!” [지금뉴스]
- [단독] 검찰, ‘공천개입 의혹’ 구상찬 전 의원 등 참고인 조사
- 유심 바꿔야 돼? SKT 사태 서버 폭주…일파만파 [박대기의 핫클립]
- 차기 교황 유력 거론…아시아 교황 선출 기대감
- “내가 죽으면 산에 뿌려줘”…‘산분장’ 언제 활성화될까?
- 정용진 초청, 트럼프 장남 방한…누구누구 만날까? [이런뉴스]
- “사무직부터 정리” 일본 마쓰다, 24년 만의 ‘희망 퇴직’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