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방송사고 아냐?" 모든 스태프 '초긴장' 두 후보가 한참 침묵했던 그 순간

채희선 기자 2025. 4. 24. 19: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오늘(24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열띤 토론을 이어 가던 중 김문수 후보의 한 마디가 '침묵'을 만들었습니다. 방송 사고 아닌가 싶은 진땀 빼는 순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채희선 영상편집 이승진 영상출처 채널A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