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아침 '쌀쌀'... 중부 지방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 짙어
[캐스터]
오늘 낮 동안에도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캐스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날이 따뜻했는데요.
하지만 밤사이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겠습니다.
[캐스터]
이에 따라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7도, 대전 6도, 대구 9도까지 내려가는 등 오늘보다 또 예년보다 쌀쌀해지겠습니다.
[캐스터]
또 서울 낮 기온이 18도, 대전 19도, 대구 20도까지 오르는 등 낮 동안에는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캐스터]
내일도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겠습니다.
[캐스터]
또 중부 지방은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고 낮 동안 자외선이 무척 강해지겠습니다.
[캐스터]
이렇게 자외선이 강해지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잖아요.
[캐스터]
그렇죠. 그런데 이런 색소성 질환은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캐스터]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자주 바르는 것이고요.
SPF 30 이상, PA 플러스 2개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스터]
그리고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캐스터]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과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캐스터]
이번 주말과 휴일,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지만 휴일 오전부터는 구름양이 점차 늘겠고요.
제주도에는 밤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캔버스에 원이다.
[캐스터]
김수현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경찰 "이철규 며느리도 대마 양성"...아들은 구속영장 심사
- 최장 6일 황금연휴 없다...정부 "5월 2일 임시공휴일 검토 안 해"
- "살려주세요" 도망쳐도…이유없이 여성 폭행한 잔혹한 10대
-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징역 10년 구형
- "보험사기 신고했더니 연봉 벌었어요"...포상금 최대 4,400만 원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
-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걸프국 개입 첫 사례?
- 미국, 이란 하르그 섬 공격...이란 "주변국 석유시설 반격"
- [단독] "5만 원 있다" 이모도 수급자...안전망 이상 없었나
- 한국인 2백여 명 태운 공군 수송기 사우디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