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신데"…"넣어도 안 아픈진 좀 됐어요"
배성재 기자 2025. 4. 24. 19:07
국민의힘이 오늘(24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첫 토론 주자로 나선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서로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김 후보가 한 후보에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픈 후배였지 않느냐"고 하자 한 후보는 그렇지 않다며 "눈에 넣어도 안 아픈지 좀 됐다"며 너스레를 떠는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영상으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영상편집 이승희 디자인 김보경 영상출처 채널A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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