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텅스텐 채광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17m 아래 추락해 숨져

류희준 기자 2025. 4. 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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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오전 11시 34분 강원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텅스텐 채광 신축 공사 현장에서 A(61)씨가 크레인 1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A 씨는 작업을 마치고 크레인에서 내려오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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