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과의 과거 인연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편안한 분위기 기대 방송에 자주 나오지 않는 이영애의 라디오 출연에 팬들 관심 집중
(MHN 이주환 인턴기자) 무대 위로 돌아온 배우 이영애가, 이번엔 라디오라는 또 다른 무대에서 연극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아침 라디오 청취자들과 만난다.
배우 이영애가 오는 25일 오전 7시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약 5년 만에 라디오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영애는 현재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데뷔 32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연극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작품에 담은 진심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평소 방송 출연이 드물기로 유명한 이영애가 직접 목소리로 들려줄 복귀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영애는 DJ 김영철과의 특별한 과거 인연을 공개하며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털어놓으며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아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애와 김영철의 훈훈한 라디오 케미가 기대되는 SBS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