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투자사기' 4억여 원 가로챈 혐의로 현직 경찰관 피소
김진우 기자 2025. 4. 24. 18:45

현직 경찰관이 가상화폐 투자사기로 수억 원을 가로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같은 경찰서 A 경장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A 경장은 피해자로부터 가상화폐 투자금 명목으로 4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을 대기발령하고 고소장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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