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EPC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보너스 1억80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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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특급 보너스가 주어진다.
덕신EP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24일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과 함께 보너스 1억 8000만원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최사인 덕신EPC가 보너스 상금으로 1억 8000만원을 주기로 한 이유는 선수 예우와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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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EP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24일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과 함께 보너스 1억 8000만원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 덕신EPC 챔피언십은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박현경과 배소현, 박보겸 등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주최사인 덕신EPC가 보너스 상금으로 1억 8000만원을 주기로 한 이유는 선수 예우와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서다. 한 번의 우승으로 3억 6000만원이라는 거액을 획득할 수 있는 만큼 이번 대회 출전 선수들은 우승에 대한 열망을 더욱 들어내고 있다.
김명환 덕신EPC 회장은 “선수 지원 혜택에 힘입어 출전 선수들이 본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면 좋겠다. 한국 여자골프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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