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 피우면 진정되려나"
민경찬 2025. 4. 24. 18:26

[키이우=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택가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부상한 주민들이 길가에 서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현지 당국은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어린이 포함 7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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