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DMZ서 산불…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2025. 4. 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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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4시 6분쯤 강원 고성군 수동면 외면리 비무장지대(DMZ)에서 산불이 발생해 군과 산림당국 등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나자 군과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등 장비 4대, 인력 1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인력을 활용한 진화가 어려운 비무장지대여서 당국은 산불이 확산하는 상황에 대비해 인력 14명과 장비 4대도 인근에 대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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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4일 오후 4시 6분쯤 강원 고성군 수동면 외면리 비무장지대(DMZ)에서 산불이 발생해 군과 산림당국 등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나자 군과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등 장비 4대, 인력 1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인력을 활용한 진화가 어려운 비무장지대여서 당국은 산불이 확산하는 상황에 대비해 인력 14명과 장비 4대도 인근에 대기시켰다.

당국은 산불의 남하 여부 등 현장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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