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군 부담됐나' 임성재, 우리금융챔피언십 첫 날 100위권 밖으로
2025. 4. 24. 18:07
![임성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y/20250424180735246ierb.jpg)
한국프로골프투어 대회,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3연패에 도전하는 임성재가 대회 첫 날 극심한 부진으로 100위권 밖으로 밀렸습니다.
임성재는 오늘(24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고 보기 5개에 더블보기까지 나오며 4타를 잃었습니다.
4오버파 75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100위권 밖으로 밀려 타수 만회가 시급해 졌습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는 2022년부터 자신의 후원사인 우리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이 대회에 출전해 왔으며 2023년과 지난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해도 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공동 11위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직후 곧바로 귀국길에 올랐고, 23일 처음 찾은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한 차례 연습라운드를 치른 뒤 곧바로 경기에 나서는 강행군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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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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