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언슬전' 정준원과 로맨스? 2화부터 이미 짝사랑 시작"[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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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고윤정이 정준원과의 극중 로맨스에 대해 이미 2화부터 이영이의 짝사랑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의 배우들이 출연해 3회와 4회 장면을 보며 촬영 비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영이와 도원이의 로맨스, 살짝 스포를 해준다면?"이라는 질문에 이영 역의 고윤정은 "저는 2화부터 이미 짝사랑이 시작됐다. 앞으로도 저렇게 플러팅을 할 예정이다"라고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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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고윤정이 정준원과의 극중 로맨스에 대해 이미 2화부터 이영이의 짝사랑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24일 tvN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로얄리뷰] 플러팅은 계속된다...마음의 문 화알짝 열어버린 3-4화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의 배우들이 출연해 3회와 4회 장면을 보며 촬영 비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체사진 촬영 장면에서 이영이 도원의 손을 잡으며 적극 플러팅하는 장면이 소환되자 신시아는 “너무 박력있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당황하는 도원의 얼굴 장면에 강유석은 “많이 당황했는데?”라고 웃었다. 신시아는 “이 장면이 너무 청량하다”라고 감탄했고 강유석은 “근데 저 정도면 뒤에 있는 우리가 다 봤겠어!”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영이와 도원이의 로맨스, 살짝 스포를 해준다면?”이라는 질문에 이영 역의 고윤정은 “저는 2화부터 이미 짝사랑이 시작됐다. 앞으로도 저렇게 플러팅을 할 예정이다”라고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도원 역의 정준원은 “도원이는 원래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영이가 너무 말도 안 되게 적극적으로 나오니까 ‘뭐지 이게?’ 그때부터 약간 이영이가 신경 쓰이게 되는? (스포는)딱 그 정도 까지만”이라고 말을 아끼며 도원의 마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또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김준완 교수님으로 등장한 배우 정경호와의 호흡에 대해 정준원은 “정경호 선배님 (촬영하던) 저 날에 처음 뵀는데 그냥 김준완 그 자체였다. 물론 제가 리액션 위주의 컷이긴 했지만 선배님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흘러가는 듯한 느낌이었다”라고 말했고 고윤정 역시 “TV 보는 것 같았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N 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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