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식] 에코프로, 회사 주변 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손대성 2025. 4. 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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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업체인 에코프로는 경북 포항에서 임직원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은 전날 회사가 자리 잡은 영일만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장량동 침촌지구 근린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폈다.
회사 측은 수거한 쓰레기 300포대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 협조를 얻어 쓰레기처리장으로 이송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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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환경정화활동 [에코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yonhap/20250424180221023kayo.jpg)
(포항=연합뉴스) 이차전지업체인 에코프로는 경북 포항에서 임직원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은 전날 회사가 자리 잡은 영일만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장량동 침촌지구 근린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폈다.
회사 측은 수거한 쓰레기 300포대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 협조를 얻어 쓰레기처리장으로 이송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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