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올림픽공원의 봄 풍경
2025. 4. 24. 18:01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아직 바람이 쌀쌀하지만 곳곳에 새싹이 돋아나고 봄꽃이 화사합니다.
올림픽공원도 산책하기에 좋은 계절을 맞았습니다.
버드나무에 연둣빛 물이 올랐고, 노란 개나리를 환한 봄을 알립니다.
새싹이 돋아난 버드나무 아래 어르신들의 대화가 정겹습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Copyright © 포토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친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