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11월 국내 개봉... ‘에어리언’ 맥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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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오늘(24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에어리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는 기존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새로운 대립 구도와 스토리로 팬들에게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는 11월에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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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오늘(24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에어리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방당한 프레데터가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떠나 치명적인 생명체들과 맞서 싸우며 예기치 않은 동맹을 맺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기존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새로운 대립 구도와 스토리로 팬들에게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프레데터’ 시리즈에서 기존에 인간의 적으로 등장했던 프레데터가 이번에는 인간과 함께 팀을 이루는 새로운 서사를 담고 있다. 엘 패닝이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네가 살아남을 거라곤 생각 안 했어”라는 대사와 함께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 프레데터가 사냥을 준비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번 영화는 SF 액션의 장르적 쾌감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예고한다.
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는 11월에 국내에서 개봉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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