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고윤정..마리떼 프랑소와 여름 화보 공개

함영훈 2025. 4. 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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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여름 화보를 공개한다.

싱그러운 여름 햇살 아래 '서머 드리머 위드 마리떼' 테마를 콘셉트로 일상은 물론 휴가 시즌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머 아이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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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여름 화보를 공개한다.

싱그러운 여름 햇살 아래 ‘서머 드리머 위드 마리떼’ 테마를 콘셉트로 일상은 물론 휴가 시즌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머 아이템을 선보인다. 화보 속 고윤정은 대체 불가한 비주얼을 뽐내며 그녀만의 화사하고 생기 돋는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여러 작품과 화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그녀답게 이번 화보도 남달랐다. 여름 시즌을 맞아 마리떼에서 새롭게 출시한 볼륨감 있는 버블햄 스타일의 원피스와 레귤러 로고 헤어핀을 함께 연출해 러블리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슬리브리스 톱과 나일론 소재의 미니스커트로 쿨한 캐주얼룩을 제안한다.

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오직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반팔 블라우스와 서머 데님, 그리고 플라워 패턴 카디건 셋업을 연출해 고윤정만의 깨끗하고 청량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와 백을 활용하여,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청순함까지 놓치지 않았다고 패션사측은 전했다.

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한편 고윤정은 지난 12일 첫 방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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