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확인...‘빅클럽 관심 뿌리치고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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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르케스가 바르셀로나에 남는다.
2006년생, 스페인 국적의 미드필더 마르케스는 바르셀로나가 기대하는 차세대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은 SNS를 통해 "마르케스는 2028년까지 바르셀로나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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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토마스 마르케스가 바르셀로나에 남는다.
2006년생, 스페인 국적의 미드필더 마르케스는 바르셀로나가 기대하는 차세대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유스 ‘라 마시아’ 출신인 그는 구단 아카데미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성장했다.
올 시즌 도중에 2군 팀인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으로 승격됐다. 그리고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맺으며 동행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은 SNS를 통해 “마르케스는 2028년까지 바르셀로나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후속 보도가 나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4일 자신의 SNS에 “마르케스가 바르셀로나와 맺은 재계약엔 2,000만 유로(약 327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만일 그가 바르셀로나 1군에서 5경기를 소화한다면 바이아웃 금액은 최대 2,500만 유로(약 408억 원)로 늘어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팀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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